올리브베러 1호점 찾은 이재현 CJ 회장…"웰니스 시장 발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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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베러 1호점 찾은 이재현 CJ 회장…"웰니스 시장 발전 가능성"

아주경제 2026-02-01 16:2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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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 사진CJ그룹
이재현 CJ그룹 회장 [사진=CJ그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콘셉트 신규 매장 ‘올리브베러’를 찾으며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1호점)을 방문해 둘러보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파편화돼 있는 시장을 제대로 잘 봤고 (매장)구성과 타깃이 잘 설정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매장에서 많은 상품들에 관심을 가지며 실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 회장은 용산구 올리브영 사옥으로 자리를 옮겨 주요 경영진 및 신사업 관련한 30여명의 구성원들을 만나 ‘무빙유닛’(계열사 핵심 조직 중심 현장 소통)을 가졌다.
 
이 회장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다음에 즐겁게 사는 것이 있고, 즐거운 삶 너머에는 아름답게 사는 것이 있는데 그 마지막에 올리브영이 있다”며 “올리브영은 ‘온리원’ 관점에서 가장 성공했으며, 이미 가진 경쟁력에 K웨이브 열풍까지 기회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을 포함해 영토 확장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 산업, 기업의 미래를 키워나가는데 앞장서달라”며 글로벌 시장을 비롯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빠른 실행력을 당부했다.
 
이 회장이 이날 힘을 실어준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의 헬스앤뷰티(H&B)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식품·보충제·운동용품·수면케어 등 웰니스 상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매장이다. 웰니스는 신체·정신의 균형을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개념으로, 올리브영은 웰니스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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