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가정법원장으로 김래니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부임했다.
김래니 신임 수원가정법원장(57·사법연수원 27기)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대구 정화여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998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같은 해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대구지법 경주지원, 인천지법 부천지원, 서울중앙지법, 서울고법을 거쳐 수원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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