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 탈세 의혹…판타지오 측 "입장 정리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 탈세 의혹…판타지오 측 "입장 정리 중"

지라운드 2026-02-01 15:55:20 신고

3줄요약
배우 김선호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김선호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1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가족을 임원으로 둔 법인을 설립, 가공 인건비를 지급하고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본지에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소속사 차은우는 세무 당국으로부터 약 200억 원의 추징금을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차은우가 모친 명의의 법인을 이용해 소득세를 탈루한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해당 법인 소재지가 강화도의 한 식당으로 등록된 점이 논란을 키웠다.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납세 의무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조세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최종 결과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판타지오 측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조사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며 "향후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지라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