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간판급 공격수 된 ‘맨유 에이스’, 몸값 대상승...팬들은 “최소 1,400억 가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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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간판급 공격수 된 ‘맨유 에이스’, 몸값 대상승...팬들은 “최소 1,400억 가치” 평가

인터풋볼 2026-02-01 15: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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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마드 디알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몸값이 대상승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월 3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BC 시절 유망주였던 아마드는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공격수로 성장했다. 맨유 합류 이후 지난 5년 동안 그의 이적 시장 가치는 크게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맨유에서 5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아마드. 그가 맨유에 입성한 건 2021년이다. 아탈란타에서 데뷔한 아마드는 당시 프로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가능성을 주목한 맨유가 그를 데려왔다.

맨유 입단 초기에는 기회를 받지 못했다. 아직 빅리그 경험도 많지 않던 신예인지라 유스와 1군을 오가며 성장했다. 이후에는 임대 생활을 통해 프로 경험을 쌓았고 당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선덜랜드에서 어느 정도 잠재력을 드러냈다.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리그 37경기 13골 3도움을 기록했다.

성장세에 주목한 맨유가 아마드를 불러들였다. 에릭 텐 하흐 아래서는 여전히 후보였지만, 지난 시즌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날갯짓을 펼쳤다. 아모림의 전적인 신뢰를 받아 출전 시간을 늘렸고 공식전 43경기 11골 10도움을 기록, ‘커리어 하이’에 올랐다.

올 시즌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격 포인트는 18경기 2골 3도움에 그쳤지만, 윙백, 윙어를 번갈아 소화하며 맨유 내에서 전술적 중요성은 그 이상으로 커졌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은 아마드를 우측 윙어로 중용 중인데 여전히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맨유 팬들은 아마드의 가치를 굉장히 높이 평가한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지난 시즌 말, 아마드의 시장 가치가 3,700만 파운드(약 735억 원)까지 상승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팬들은 그보다 훨씬 높은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라며 여론을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마드는 슈퍼스타가 될 재능이다. 가치는 최소 7,0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다’, ‘현재 시장 기준으로 8,000만 파운드(약 1,590억 원) 가치가 있다고 본다. 최대 1억 2,000만 파운드(약 2,385억 원)도 가능하다’, ‘가치가 매우 높아진 만큼 아마드와는 반드시 재계약을 맺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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