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를 1994년부터 통치하고 있는 루카셴코는 여성들의 미모 관리에 대해 특별한 조언을 했습니다.
"당신들은 아름다워지고 싶어 안달이 났죠. 온갖 세균을 얼굴에 바르고, 온몸에 문지르고, 사우나에 갈 때는 꿀을 바르고 말이죠. 저도 알아요, 잘 압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위한 최고의 꿀은 삽으로 눈을 치우는 겁니다 . 제 말을 믿으세요. 그게 최고의 비법입니다. 그러면 언제나 젊고 아름다울 거예요. 우리 남자들이 보기에 더 매력적으로 말이죠."
벨라루스의 대통령은 여성들에게
제설이
최고의 미모 관리법이라고 말했습니다.
루카셴코는 이어서 2026년을 "벨라루스 여성의 해"로 공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뭘 해야 할까요? 어떤 행사를 열어야 할까요? 남자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그녀들이 알아서 할 겁니다. 우리 모두 아내한테 잡혀 살잖아요. 그러니 잘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 여자들은 알아서 할 겁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과거 국회의원 숫자의 1/3을 여성으로 할당해야 한다며, 그렇게 하면 국정이 안정화되고,
남성 의원들이 "
쓸데없는 짓을 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