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열 수원시 도시개발과장이 도시개발국장으로 임명됐다.
최 신임 국장은 1971년생으로 1996년 권선구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한 뒤에는 첨단교통과장을 거쳐 2025년 1월부터 도시개발과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 꼼꼼한 업무 처리로 시정 현안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다. 또 선후배 공직자들의 신임도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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