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온두라스 새 정부 출범 계기 특사 파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李 대통령, 온두라스 새 정부 출범 계기 특사 파견

경기일보 2026-02-01 14:06:11 신고

3줄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최근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성공한 또 럼 베트남 서기장과 통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이미지로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외교계 인사와 통화하는 모습.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새 정부가 출범한 온두라스와의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용인병)과 이훈기 의원(인천남동을)을 대통령 특사로 파견한다.

 

청와대는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온두라스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부승찬 의원(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부회장)과 이훈기 의원(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이사)을 대통령 특사로 온두라스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특사단은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을 예방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대외 정책을 설명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사단은 또 온두라스 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한·온두라스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