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미안한데 난 빠질게”…‘도라이버3’ 마지막 관문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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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미안한데 난 빠질게”…‘도라이버3’ 마지막 관문 뭐길래?

스포츠동아 2026-02-01 13:4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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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의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시즌3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미션에 도전한다.

1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 도라이 해체쇼’ 13회에서는 시즌3 최종 미션이 베일을 벗는다.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관문은 국내 최대 규모인 높이 45m의 빅스윙 탑승권이다.

미션 설명에 앞서 모습을 드러낸 빅스윙에 멤버들은 일제히 경악했다. 주우재는 “이게 뭐냐”며 놀란 뒤 “이번엔 숙이 누나도 배려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염 투혼을 이어가던 장우영은 “어제 먹은 게 다 나올 것 같다”며 몸을 움츠렸고, 김숙은 “미안한데 난 시즌3 촬영은 여기까지 할게. 마지막을 같이 못해서 미안하다”며 슬쩍 빠져나가려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빅스윙 탑승 여부를 가르는 마지막 미션은 동전 던지기였다. 앞면과 뒷면 중 더 많이 나온 쪽이 빅스윙에 탑승하게 되며, 만약 다섯 명 전원이 같은 면이 나오면 모두 타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이다.

주우재는 “우린 한다면 하는 놈들”이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멤버들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전원 같은 면이 나오길 간절히 바랐다. 시즌3의 마지막을 앞두고 다섯 사람은 동전 하나에 운명을 맡긴 채 긴장된 순간을 맞는다.

과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은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을 뚫고 빅스윙을 피할 수 있을지, 시즌3의 마지막 결과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도라이버’ 시즌3 마지막 회는 1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며, 시즌4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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