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MAX’ 김종국 “죽어도 못 찾지” 갑자기 나타난 귀인은? (런닝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도파민 MAX’ 김종국 “죽어도 못 찾지” 갑자기 나타난 귀인은? (런닝맨)

스포츠동아 2026-02-01 13:45:32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연령고지 콘셉트가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꾸며져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본인이 원하는 콘셉트대로 연령고지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이에 다음 콘셉트 탈락이 걸린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무언가를 숨기러 다니기 바빴다.

숨기기 바쁜 물건의 정체는 바로 휴대폰이었는데 휴대폰에 글을 쓰면 그 주인에게 주홍글씨처럼 글씨가 새겨지며 아웃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 심지어 아웃된 멤버는 본인을 아웃시킨 멤버의 부하로 전락해 다들 휴대폰 간수에 열성을 다했다.

이렇듯 모두가 고군분투하는 사이, 김종국에게는 귀인처럼 한 명의 조력자가 등장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도와주는 조력자에 김종국은 “이건 죽어도 못 찾지”라며 한껏 신나 했다. 과연 김종국이 이 도움을 등에 업고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과 뜻밖의 조력자를 얻은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휴대폰을 뒤로하고 홀린 듯 누군가의 뒤만 졸졸 쫓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복판에 가면 쓴 의문의 사람들이 멤버 이름표를 단 가방을 멘 채 돌아다니자 멤버들이 이 뒤를 따른 것.

이들의 정체는 ‘힌트맨’으로 서로를 아웃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신박한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었다.

어떤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순간,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 멤버의 절규가 울려 퍼지며 반전의 상황이 펼쳐졌다는데.

서울 한복판에서의 공성전 끝에 살아남은 최후의 1인과 그 콘셉트는 무엇일지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는 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