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정숙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임당 재검 당첨. 전날 12시부터 금식하고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4차 채혈 완료. 나에게 이런 시련이”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마친 정숙의 양팔 모습이 담겼다. 여러 차례 채혈로 남은 자국이 그대로 드러나 임신 중 쉽지 않은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22기 상철과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정숙은 현재 태명 ‘나솔이’를 임신 중으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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