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유선호, 정혜인에 “또 거짓말 시작이네” 농담…왜? (뛰산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은수’ 유선호, 정혜인에 “또 거짓말 시작이네” 농담…왜? (뛰산2)

스포츠동아 2026-02-01 13:35:0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선호가 신은수와의 열애 인정 이후 첫 방송에서 ‘뛰어야 산다 시즌2’ 최강 크루전 1번 주자로 나섰다.

2일 방송되는 MBN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 최종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이 펼쳐진다. 혹한의 설원 위에서 5인 1조, 총 22개 크루가 대한민국 러닝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경쟁에 돌입한다.

이날 ‘뛰산 크루’는 A크루 션, 양세형, 임세미, 이기광, 유선호와 B크루 이영표, 고한민, 최영준, 정혜인, 임수향으로 나뉘어 대회에 나선다. 양 팀의 첫 주자로 정혜인과 유선호가 호명되자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사진제공|MBN

사진제공|MBN

정혜인은 “너무 긴장된다. 솔직히 내가 꼴찌일 것 같다. 최대한 격차만 덜 벌어지게 하자는 마음”이라며 엄살 섞인 속내를 털어놨고, 이를 들은 유선호는 “또 시작이다. 거짓말 시작”이라며 즉각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회 현장에는 ‘보스턴 마라톤’ 70대 부문 세계 1위 러너 신행철도 등장했다. 고한민은 그를 향해 “진정한 낭만 러너다. 존경한다”며 인사를 건넸고, 신행철은 “고한민 님은 90세까지 서브3를 할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출발선에 선 유선호는 “일단 30m까지만 전력질주하겠다”고 되뇌며 각오를 다졌다. 션은 “우리 선호가 제일 앞장서는 모습을 지켜봐야겠다”며 응원했고, 출발 신호와 함께 유선호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선두로 치고 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우리 선호가 30m까지는 1등이다. 심진석을 이겼다”며 환호했지만 잠시 후 유선호는 “오늘처럼 오버페이스한 적은 처음”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과연 유선호가 초반 기세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혹한의 설원에서 펼쳐지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은 2월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