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형석 기자] 국민가수 박상민이 오는 2월 21일 토요일 부산KBS홀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장정에 나선다. 박상민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새해를 맞아 부산을 시작으로 전주와 목포 그리고 울산과 경기도를 거쳐 서울 공연으로 마무리하는 전국투어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상민은 작년 로코베리와 작업한 신곡 ‘사랑하니까’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바라기’와 ‘하나의사랑’ 그리고 ‘청바지아가씨’와 ‘지중해’ ‘무기여잘있거라’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과 신곡들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가 예고됐다.
밴드 보컬 출신인 박상민 특유의 허스키하고 그루브 있는 목소리는 모든 관객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상민은 이번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모금을 진행하고 MD상품 판매액 일부를 사랑의열매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천사다운 행보가 새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박상민의 ‘러브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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