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일 오전 7시 1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3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돈사 1개동 1천㎡가 타고 돼지 96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5천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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