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새벽 4시 50분경 경북 구미시 황상동에 있는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으나 50대 남성이 대피 도중 목과 어깨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주민 11명이 연기에 고립됐다 구조됐고, 18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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