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일 오전 0시 12분께 충남 홍성군 장곡면 한 도로옆 도랑에 A(42)씨가 오토바이와 함께 쓰러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A씨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좁은 농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2m 아래 도랑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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