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신보람, 설렘 가득한 야외 데이트→폭풍 스킨십 (살림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상렬♥신보람, 설렘 가득한 야외 데이트→폭풍 스킨십 (살림남)

스포츠동아 2026-02-01 08:55:00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방송인 지상렬과 16세 연하 연인 신보람이 ‘살림남 1호 공식 커플’로 설렘 가득한 100일 기념 데이트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공식 1호 커플’인 지상렬과 신보람의 설레는 첫 야외 공개 데이트 현장이 시청자들을 찾았다.

최근 공개 연애를 선언해 관심을 모은 지상렬과 신보람은 갓 100일을 넘긴 연인다운 풋풋한 분위기 속에서 첫 야외 데이트에 나섰다.

애정 표현에 서툴렀던 지상렬은 연인 신보람을 위해 깜짝 꽃 선물을 준비하는가 하면, 애정 어린 고백까지 전하며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신보람은 이날 데이트 장소인 아이스링크에서 지상렬을 만나 활짝 웃으며 주머니 속 핫팩을 다정하게 건넸다. 지성렬이 핫팩 냄새를 맡아 큰 웃음을 안기기도.

또 차 안에서 신보람이 “우리 사귄 지 며칠 됐는지 아냐?”고 묻자, 지상렬은 “110일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신보람은 “109일이다. 오빠가 전화로 사귀자고 하지 않았냐?”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보람은 지상렬이 밖에 나오니 좋다고 하자 “우리 어차피 공개 연애 아니냐. 밖에 나오자”라고 앞으로도 야외 데이트를 자주 하자고 말했다.

하이라이트는 예상하지 못한 ‘기습 스킨십‘. 스케이트장에 간 두 사람. 연습 중이던 신보람이 지상렬에게 다가가던 중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그대로 품에 안겼다.

이에 지상렬은 빙판에 누워 신보람을 끌어당기고 무릎을 베는 등 설렘 가득한 장면을 계속해 선보였다.

이어 지상렬은 신보람이 공개 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하자 신보람은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까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엄청 따숩게 잘 만나고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설렘 수치 MAX를 찍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