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집대성한 특별한 앨범으로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예고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1일) 공식 SNS에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D1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클래식한 블루 앤 화이트 슈트로 멋을 낸 아홉 멤버가 등장해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푸른 장미꽃 다발을 건네는 듯한 포즈로 ‘리플로우’를 통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에게 전할 오롯한 진심을 녹여냈다.
‘리플로우’는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고 있다.
앨범에는 앞서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와 ‘로지즈(ROSES)’를 비롯해, 이번 앨범의 대미를 장식할 신곡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특히 베일에 싸여있던 신곡 ‘러브포칼립스’는 사랑(LOVE)과 종말(APOCALYPSE)의 합성어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생명력이 움트는 찬란한 빛의 서사를 그린다. 제로베이스원은 이 곡을 통해 어떤 위기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사랑과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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