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흑백2' 유용욱 식당서 女와 맛집 데이트…"어머니라기엔 젊어" (전참시)[전일야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현무, '흑백2' 유용욱 식당서 女와 맛집 데이트…"어머니라기엔 젊어" (전참시)[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2-01 07:20:02 신고

3줄요약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유용욱 셰프가 자신의 가게를 방문했던 전현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흑백요리사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유용욱과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유용욱을 향해 "SNS에서 정말 많이 봤다. 방송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용욱은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저희 가게에 와보신 분들이 절반 이상일 것"이라고 답했고 홍현희를 제외한 모두가 손을 들어 홍현희를 놀라게 했다.

이후 홍현희가 이영자를 향해 "선배님은 언제 가셨느냐"고 묻자 이영자는 "개인적으로 고기 연구하러 갔었다"고 답했고 유용욱은 "제일 먼저 오셨다. 거의 5년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현희는 전현무를 향해 "현무 오빠는 누구랑 갔느냐"고 묻자 전현무는 당황한 듯 "갑자기요?"라고 반응했다. 이에 황재균이 "둘이 갔죠"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어머니랑 갔다"고 얼버무렸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를 들은 양세형은 "당황해서 어머니가 아니라 어머니랑 갔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농담했고 송은이는 "셰프님만 알고 계실 것"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유용욱은 "그런 건 비밀로 지킨다"고 말했고 황재균이 "젊으셨느냐"고 묻자 유용욱은 "어머니라고 하기엔 좀 젊으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용욱이 식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직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직원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놀라움을 드러냈고 선물의 정체는 전자시계였다.

이에 매니저로 출연한 김현우 헤드셰프는 "소장님이 대기업 출신이라 그런지 복지가 정말 좋다"고 전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또한 김상열 실장은 "선물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 오래된 노트북도 새로 사주셨다"며 "직원 중 처음으로 입사 5주년을 맞은 분에게는 명품 가방을 선물해주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용욱은 전자시계를 몇 개 구매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26개 정도 샀다"고 답했고 이를 계산해보면 약 1,000만 원에 달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