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편나누기 일침'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애들 앞에서 쪽팔리게" (놀뭐)[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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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편나누기 일침' 유재석에 서운함 폭발…"애들 앞에서 쪽팔리게" (놀뭐)[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2-01 07:1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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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하하가 방송에서 보인 편나누기 행동에 유재석이 비판하자 서운함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강원도 홍천의 한 산골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을 보던 중 하하는 약과를 사는 게 어떠냐고 물었고, 이에 유재석은 "진짜 너는 왜 그래"라며 곧장 반응했다. 그러자 하하는 "형이 진짜 신기한 게, 내가 말하면 일단 싫어한다"며 "그냥 내가 얘기해서 싫은 거잖아"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 맞아"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하하는 허경환과 함께 고른 간식에 유재석이 반대 의견을 내자 억울함을 드러냈다. 특히 허경환이 갑자기 유재석의 편을 들자 하하는 "너 왜 갑자기 또 꺾어? 뭉쳐야지"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허경환은 "뭘 뭉쳐요. 할머니 모셔야 되는데"라고 받아쳤고, 예상치 못한 답변에 하하는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이후 멤버들은 장을 마친 뒤 배달 장소인 시골마을로 이동했다. 이동 중 주우재는 유재석을 향해 "다 좋은데 하하 형이 자꾸 유치한 편 나누기를 한다"고 전하자 하하는 "편 나눈다니?"라며 반문했다.

이에 주우재가 "여기 붙을 거냐, 저기 붙을 거냐를 왜 하냐"고 하자, 유재석은 "하하야, 너 나이가 몇이냐. 50 가까이 먹어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하하는 "50살 가까이 먹었으면 대우를 해주든가"라며 "애들 앞에서 자꾸 쪽팔리게 한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옆자리에 앉은 허경환을 보며 "경환이는 또 못 들은 척한다"고 말했고, 뒷자리에 있던 하하는 "그리고 이 녀석도"라며 허경환의 머리를 쳤다.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갑자기 머리를 막은 허경환이 하하를 향해 "형, 저도 마흔여섯 살이다"라고 항변하자, 하하는 "둘이 있을 때는 엄청 편들어주다가 재석이 형만 오면 바뀐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에 주우재는 "아, 유치해. 진짜 유치해. ‘너 저기 붙을 거야, 여기 붙을 거야’라는 말을 얼마 만에 듣는 거냐"며 훈수를 두었다.

유재석 또한 "조용히 좀 가자, 조용히"라고 말하자, 하하는 "서운해서 그래요. 서운해서"라며 속상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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