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S.E.S. 노래 열창하며 '손절설' 바다 언급…"언니 파트가 제일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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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S.E.S. 노래 열창하며 '손절설' 바다 언급…"언니 파트가 제일 높아"

엑스포츠뉴스 2026-02-01 06: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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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간 That's 슈'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멤버 바다를 언급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코인노래방에서 S.E.S. 노래 불렀더니 벌어진 일..?! | 슈의 생애 첫 코노 정복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슈는 온라인 결제 방식조차 익숙하지 않은 모습으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고, 노래 검색 역시 터치 검색이 아닌 책자를 통해 신청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열창했고, 90점이 나오자 제작진이 "첫 곡치고는 좋은 점수"라고 말하자 슈는 "나한테는 모자르다"며 의욕을 보였다.

이어 슈는 카메라를 향해 "S.E.S. 노래는 혼자 부르기 벅차다. 세 명이서 부르는 노래"라고 말하며 멤버들을 떠올렸다. 이에 제작진이 "사실 제작진이 아는 S.E.S. 노래가 하나 있다. 에스파가 리메이크해서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슈는 언급된  'Dreams Come True'를 춤과 함께 열창했다. 슈가 "에스파랑 나랑 어떠냐"고 묻자, 제작진은 "확실히 요정이었다"며 칭찬했다.

유튜브 '인간 That's 슈'

99점이 나오자 슈는 "바다 언니 파트가 제일 높은 거 알죠?"라고 말하며 웃었고, 옆방에서 같은 노래가 흘러나오자 "이거 제 노래다"라며 해당 방을 찾아 나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슈는 "세상에서는 핑클이랑 S.E.S.가 라이벌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굉장히 친했다"며 "핑클은 대중성 있는 노래를 많이 불렀고, 우리는 발라드나 미디엄 템포 곡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한편 슈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외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바다는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가 잔소리를 했는데, 슈는 그런 내가 싫었을 것"이라며 "그 탓에 많이 멀어졌다"고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인간 That's 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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