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배기성이 다이어트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배기성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감량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커버를 할 때 카메라를 밑에 두고 찍는데 턱이 너무 꼴 보기 싫더라. 내가 만족스러워서 노래를 불렀지만 대중들이 보는 건데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짜증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20~30대엔 한 번도 안 뺐는데. 결혼식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뺐다. 확실히 느낀 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날렵한 턱선과 한층 슬림해진 보디라인으로 주목받은 배기성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살을 많이 빼니 당뇨에 걸린 거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며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 약물은 전혀 쓰지 않았고 러닝 등 운동으로 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배기성은 지난 2017년 12살 연하의 이은비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사진=JT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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