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영입 실패→홍명보호 만나는 멕시코 ST 데려왔다...인터 마이애미, 메시 새 파트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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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영입 실패→홍명보호 만나는 멕시코 ST 데려왔다...인터 마이애미, 메시 새 파트너 확보

인터풋볼 2026-01-31 20: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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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 마이애미 
사진=인터 마이애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홍명보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 멕시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는 멕시코 리가MX 강호 몬테레이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 2028-29시즌까지 계약을 유지하고 2029-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한 인터 마이애미는 겨울 동안 전력 보강에 힘쓰고 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은퇴 영향으로 빠르게 선수를 수급했고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이적시장에 나서고 있다. 

파쿤도 무라, 데인 세인트클레어, 미카에우를 영입했고 골키퍼 루이스 바란사를 추가해 스쿼드를 보강했다. LAFC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하는 공격수 드니 부앙가 영입을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LAFC의 강경한 반대에 무산됐다.

 

베르테라메 영입에 집중을 했다. 1998년생 스트라이커 베르테라메는 어린 시절 아르헨티나 연령별 대표팀으로 나섰고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도 나선 바 있다. 이후 멕시코로 귀화를 했다.어린 시절 CA 산 로렌소 유스에서 성장을 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에 입단하면서 가능성을 보였는데 1군에 진입하는데 실패하고 2022년 멕시코 명문 몬테레이로 향했다. 

멕시코 리그를 폭격했다. 몬테레이에서 4년 동안 뛰면서 공식전 153경기에 나와 68골 15도움을 기록했다.확실한 활약에 멕시코 대표팀에도 선발됐다. 여전히 라울 히메네스가 선발로 나서는 멕시코 최전방에 힘을 실었다.  

인터 마이애미에 전격 입성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있지만 나이가 들었고 리오넬 메시와 호흡을 할 수 있던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필요했다. 베르테라메는 인터 마이애미 지명 선수로 합류를 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MLS컵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공격에 도움을 강화할 수 있다. 베르테라메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대표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도 하다"고 했다.

베르테라메까지 합류하면서 인터 마이애미는 손흥민의 LAFC를 제치고 다음 시즌도 MLS컵 유력 우승후보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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