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부부' 손태영, "♥권상우 스트레스 받고 있다"…美 신점 결과에 깜짝 (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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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부부' 손태영, "♥권상우 스트레스 받고 있다"…美 신점 결과에 깜짝 (뉴저지)

엑스포츠뉴스 2026-01-31 20:0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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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본 점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남편, 아들까지 다 맞힌 미국 용한 신점의 예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태영이 미국 뉴저지의 한 동네 타로점을 찾은 뒤 점괘 후기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원래 타로를 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선생님이 태양의 기운이랑 맞지 않다며 이틀 동안 타로를 안 본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한국말로 신점을 봤는데, 지금 내 심정이랑 너무 잘 맞아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점괘를 함께 본 친구는 "네 운명에 사자자리 남자가 있다고 하더라"며 "성우 씨가 사자자리 아니냐"고 언급했다. 이에 손태영은 "사자자리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며 "영화 홍보 때문에 관객 수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다"라며 공감했다.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한 손태영은 "나에 대해서는 직장인 스타일은 아니고, 이름에 ‘E’가 들어가는 직업을 찾을 거라고 하더라"며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E라서 또 맞았다"고 놀라워했다.

자녀의 입시에 대해서는 "아이의 내면이 강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답을 들었다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친구가 "4월에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 4월에 친하게 지내자"고 농담하자, 손태영은 "얼마든지요. 베풀어야죠"라며 "빨리 4월이 왔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에 머물고 있어 기러기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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