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맨시티→첼시→아스널, 이어 토트넘까지...한때 손흥민 라이벌, 역대급 커리어 완성 임박! "프랭크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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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맨시티→첼시→아스널, 이어 토트넘까지...한때 손흥민 라이벌, 역대급 커리어 완성 임박! "프랭크가 원한다"

인터풋볼 2026-01-31 19:3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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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 토크 
사진=팀 토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힘 스털링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자유계약(FA) 신분 상태인 스털링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첼시와 결별을 한 스털링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스털링을 원하고, 스털링은 런던에 남기를 원한다. 스털링은 첼시에서 받던 연봉에 3분의 1도 안 되는 금액으로도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스털링이 토트넘에 입성할 수 있다. 리버풀에서 천재 공격수로 불렸던 스털링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했다. 맨시티에서 제대로 날아올랐다.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서 18골 12도움을 기록하면서 본격적으로 폭주를 했다. 2019-20시즌 33경기 20골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맨시티에서 공식전 339경기를 뛰고 131골 86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잉글랜드 FA컵 우승 1회, 잉글랜드풋볼리그(EFL)컵 우승 5회 등을 해냈다.

 

맨시티를 떠나 첼시로 갔다. 첼시에서 첫 시즌이었던 2022-23시즌엔 주전으로 뛰었고 2023-24시즌에도 활약을 했다. 토드 보엘리 구단주로 바뀐 상황에서 어린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는 과정에서 경험이 많은 스털링을 주축으로 내세웠는데 만족스럽지 못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전력 외로 구분됐고 아스널로 임대를 갔다.

아스널에서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 나와 0골을 기록했다. 다른 대회에서도 최악의 활약을 하면서 아스널에서 실패한 영입으로 지목됐다. 아스널은 당연히 완전 영입을 하지 않았고 첼시로 돌아왔다. 첼시는 주앙 페드로, 리암 델랍, 제이미 기튼스 등을 영입해서 공격을 보강했고 스털링은 전력 외 자원으로 구분됐다. 이번 시즌 아예 사라진 선수가 됐고 올겨울 상호 계약 합의 해지를 통해 계약기간 18개월을 남겨두고 떠났다.

스털링은 1994년생으로 여전히 활용 가치가 있다. 프리미어리그 396경기에서 나서 123골 75도움을 기록한 역사에 남을 선수라는 건 사실이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21위에 올라있기도 하다. 스털링은 프리미어리그에 남기를 원하며 특히 런던 잔류를 원한다. 

토트넘행이 거론되는 이유다. 토트넘은 모하메드 쿠두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히샬리송 부상 등으로 공격진에 고민이 있다. 새로운 공격수가 급히 필요한데 스털링이 선택될 수 있어 보인다.

영국 '가디언'은 "스털링은 토트넘을 포함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수준 7팀이 원한다. 나폴리,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이적설에 힘을 더하기도 했다. 

스털링이 토트넘에서 뛰게 된다면 리버풀, 맨시티, 첼시, 아스널에 이어 토트넘까지 흔히 불리는 프리미어리그 빅6 중 5팀에서 뛰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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