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오연서·홍종현, '아기가 생겼어요' 본격 삼각관계 돌입… 글로벌 116개국 1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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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오연서·홍종현, '아기가 생겼어요' 본격 삼각관계 돌입… 글로벌 116개국 1위 기염

메디먼트뉴스 2026-01-31 19:2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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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아기가 생겼어요는 국내에서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해외에서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이 작품은 방영 첫 주 만에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 주간 순위 1위를 석권했다. 또한 미국, 브라질,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116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일본 유넥스트에서도 2주 연속 한류 드라마 랭킹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드라마는 주인공 두준과 희원의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역주행 로맨스를 다룬다.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한 두 사람의 운명적인 관계와 속도감 있는 전개는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이번 주 방송분부터는 희원의 15년 지기 남사친 차민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로맨스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두준, 희원, 민욱이 엘리베이터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희원을 사이에 두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는 두준과 민욱의 모습은 향후 펼쳐질 치열한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절부절못하는 희원과 서로를 강하게 견제하는 두 남자의 미묘한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민욱의 등장이 두준과 희원의 감정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며 로맨틱한 텐션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겨줄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우연에서 운명으로, 그리고 삼각관계로 확장되는 예측 불허 로맨스 아기가 생겼어요 5회는 31일 밤 10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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