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김지영, 결혼 D-1 "56kg 컨디션 힘들어…아기 잘 견딜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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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 김지영, 결혼 D-1 "56kg 컨디션 힘들어…아기 잘 견딜까 걱정"

엑스포츠뉴스 2026-01-31 19: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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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전 소감을 전했다.

31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결혼 D-1 브이로그 결혼 준비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김지영은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다. 일하고 드레스 피팅하고 왔는데 머리가 너무 아픈 거다. 그래서 급하게 소고기를 구워봤다"고 말했다.

그는 "밥이 부실했나? 보니까 혈압이 92에 51인가 그랬다. 이렇게 저혈압인 경우에 머리가 아플 수 있다더라. 살은 이렇게 쪘는데 왜 아직도 저혈압이냐"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고기를 먹던 그는 "머리가 안 아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플라시보 효과"라며 웃었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유튜브 채널 '김지영'
유튜브 채널 '김지영'
유튜브 채널 '김지영'

이후 김지영은 "임신 전, 초중기를 (유튜브에) 담았는데 컨디션이 점점 힘들다"라며 "입덧이 사라지고 몸은 안정됐는데 조금씩 무거워지는 걸 체감하니까 결혼식이 부담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드레스 가봉을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잠겼다. 제가 14주인데 이때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애들이 눈에 띄게 빨리 커서 배가 쑥쑥 나온다고 한다"라며 배를 공개했다.

그는 "호비가 당일에 잘 견뎌줘야 할 텐데 불안함도 있다"라며 "댓글에 체중에 너무 신경 쓰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더라. 하지만 결혼했다고 체중 증가가 가파른게 좋은게 아니다. 제가 49kg였다가 56kg가 됐다"라며 체중 증가가 빠른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식만 끝나면 체중 걱정은 크게 안할 것 같다. 지금 식탐이 장난 아니다. 결혼식 끝나고 치킨이랑 피자 먹을 생각만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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