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하은호 군포시장, 시민과 함께한 북 토크 열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수도권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하은호 군포시장, 시민과 함께한 북 토크 열어

경기일보 2026-01-31 19:11:09 신고

3줄요약
하은호 군포시장이 자신의 저서인 ‘우리, 군포 살아요!’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덕흥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이 자신의 저서인 ‘우리, 군포 살아요!’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덕흥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은 31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자신의 저서 ‘우리, 군포 살아요!’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 시장은 책에서 삶의 공간인 군포를 자연과 역사, 도시화의 과정, 군포가 안고 있는 현실 문제와 미래를 위한 선택을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정리했다.

 

이날 기념회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 송석준 의원, 원유철 전 의원을 비롯 정·관계 인사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 나경원·윤상현·김은혜·신동욱·김선교 국회의원 등이 영상을 보내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하시장은 “군포는 지리·환경적으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시민과 힘을 합치면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좋고 가치있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그래서 평소 즐겨쓰던 ‘나, 군포살아요!’가 아닌 ‘우리, 군포살아요!’ 로 책 제목을 바꿨다”고 소개했다.

 

김 전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군포는 도지사 시절 수리산도립공원 지정 등 인연이 많은 곳”이라며 “하시장의 이번 저서를 보니 살기 좋은 군포를 만들기 위한 많은 것이 포함돼 있더라, 시민과 함께 꼭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포토타임과 민선 8기를 돌아보는 영상, 출판 기념식에 이어 학생·주부·직장인과 하시장이 함께 묻고 답하는 북 토크 형식 등으로 진행됐다.

 

하 시장은 출판된 책에 군포의 핵심과제로 철도지하화, 신도시 등 노후 주거환경개선, 산본천 복원, 금정역 일원 환승 체계 개선 및 종합개발, 남부기술교육원 개발,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등에 대한 전략과 필요성 등을 담았다.

윤덕흥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