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재테크 알못'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창섭 집들이 아닙니다 집털이 맞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수원에 위치한 자가를 공개하며 "이 집이 평생의 드림하우스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모부 집이였다. 이렇게 화려한 집을 살면서 처음 본 거다. 그래서 어렸을 때 돈을 많이 벌면 이 집을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공급 면적이 52평(172㎡)이라고 밝힌 그는 "16년 전 분양가 5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분양가는 7억. 이창섭은 "수원이 확 올라가지고 확 내려가지도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부동산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뭘 투기한다 이런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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