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트로트 경연 트로그램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인 김다나가 녹화 도중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경연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 매체는 김다나가 최근 '미스트롯4' 녹화 도중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뇌 혈관 질환 관련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미스트롯4' 제작진은 "사실과 다소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김다나는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며 "현재 통원 치료 중으로 향후 방송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다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했다.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해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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