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후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이마 혈관 관련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다.
3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다나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녹화를 진행 도중 극심한 고통을 겪었고 이후 병원을 가 이마 혈관 관련 진단을 받았다.
김다나는 이마 안쪽 혈관에 염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지난 30일 수술을 마친 뒤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인 상황이다.
김나다 측에 따르면 이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며, 방송이나 경연 일정에도 지장이 없다고.
김다나는 지난 2020년 '미스트롯2'에 출연해 이후 트로트 가수로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 및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최근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현재 본선에 진출해 활약 중이다.
사진 = 김다나 계정, TV조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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