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최애 제니 앞에서 ‘성덕’ 될까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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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최애 제니 앞에서 ‘성덕’ 될까 (마니또 클럽)

스포츠동아 2026-01-31 17:3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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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마니또 클럽’에서 이수지가 최애 제니를 향한 팬심을 폭발시킨다.

오는 2월 1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정체를 숨긴 채 각자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미션에 나선다.

특히 이수지는 랜덤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나 못 해. 스타 울렁증 있어”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내 제니의 이름을 검색하며 ‘덕질 모드’로 돌입,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수지는 헬멧과 선글라스, 흰 수염까지 장착한 산타 변장으로 언더커버 작전에 나서지만, 감춰지지 않는 본캐 존재감 탓에 시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급기야 “싸이 아니야?”라는 반응까지 터져 나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결국 산타로 변신한 이수지는 최애 제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사옥을 찾는 등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위기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이수지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도심 한복판에서 언더커버 선물 전달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노홍철은 마니또 이수지를 위해 치밀한 전략을 펼치며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추성훈은 마니또의 정체를 파악하는 단계부터 난관에 부딪혀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사진 출처=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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