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6세 데뷔→제2의 해리케인' 토트넘 04년생 ST, 결국 팀 떠난다...양현준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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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6세 데뷔→제2의 해리케인' 토트넘 04년생 ST, 결국 팀 떠난다...양현준과 격돌!

인터풋볼 2026-01-31 16: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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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16살에 데뷔해 기대 받던 스칼렛은 잔여 시즌 동안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인 스칼렛은 2025-26시즌 남은 기간 동안 스코틀랜드의 하이버니언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스칼렛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간결한 마무리가 장점인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토트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는데, 2020-21시즌 무려 16살의 나이로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고 프로에 데뷔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당시 제2의 해리 케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듬해에도 리그 외의 경기에서 기회를 조금씩 받긴 했지만, 1군에 자리잡기는 무리였다. 결국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났고, 기회는 더 받았으나 득점이 많이 터지지는 않았다. 기록은 40경기 6골 1도움. 

이후 입스위치 타운과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를 거쳐 다시 토트넘에 돌아왔다.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1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우승에 작게나마 기여했다.

이번 시즌에도 기회를 받긴 했다. 히샤를리송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브레넌 존슨도 크리스탈 팰리스로 떠난 상황, 지난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모습을 드러내 투지있는 움직임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스칼렛이 향할 하이버니언은 현재 리그에서 승점 35점으로 5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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