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1시4분께 인천 부평구 산곡동 한 4층짜리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화재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대피 인원도 없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47분인 오전 11시 5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 3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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