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떴다' SSG 연봉계약 완료, 조형우 212.5%·이로운 2억원으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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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SSG 연봉계약 완료, 조형우 212.5%·이로운 2억원으로 '껑충'

일간스포츠 2026-01-31 15:3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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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우는 3일 기준 도루저지율이 28.9%로 KBO리그 10개 구단 주전 포수 2위. 저지 횟수는 13회로 1위다. 타격 못지 않게 수비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SSG 제공


SSG 랜더스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과의 연봉 계약을 마쳤다.

31일 SSG가 발표한 연봉 계약 결과에 따르면, 주전 포수 조형우는 지난해 4000만원에서 무려 212.5% 인상된 1억2500만원에 계약해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최고 인상액 주인공은 1억2600만원이 오른 불펜 요원 이로운이다. 지난해 33홀드를 기록한 이로운은 7400만원에서 2억원으로 연봉이 껑충 뛰었다. 

유격수 박성한은 3억7000만원에서 5000만원 오른 4억2000만원에 계약했고, 중견수 최지훈은 3억원에서 3억7000만원으로 인상됐다.

24일 대구 삼성전에서 2이닝 무실점 쾌투한 이로운. SSG 제공


마무리 투수 조병현은 1억35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85.2%가 올랐다. 고명준은 1억6000만원, 정준재는 1억3000만원에 각각 계약하며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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