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제공
[비하인드=김현수기자]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오연서의 품 안으로 쓰러진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가 오늘(31일) 5회 방송에 앞서 또 한 번의 폭풍 전개를 예고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강두준(최진혁 분)은 홀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다. 하지만 두준은 손에 이상을 느낀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준은 과거 제 손으로 형을 죽였다는 사고 트라우마로 타인의 손을 잡지 못하는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이에 최진혁에게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진 것은 아닐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에는 두준의 위기일발 상황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두준이 장희원(오연서 분)의 품 안으로 쓰러진 가운데 쓰러진 두준을 안아 든 희원의 표정에는 충격, 당황 등 설명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이 서려 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두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희원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보는 이의 마음까지 애틋하게 만드는 이 장면이 ‘아기가 생겼어요’ 본 방송에서는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진은 “이번 주 5~6회 방송은 마음 속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진 두준과 희원의 역주행 로맨스가 큰 전환점을 맞는다”라며 “시청자를 강렬하게 휘감을 5~6회 전개를 기대하며 본 방송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아기가 생겼어요’는 5회는 오늘(3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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