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놀면 뭐하니?'를 향한 고정 출연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30일 황제성의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는 '오늘부터 '느닷없이' 새롭게 미는 허경환의 유행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제성은 허경환에게 "얼마 전에 짤을 봤다. 하하 형이 '놀면 뭐하니?'냐 '유퀴즈'냐고 묻는 모습이었다. 경환이 형이 답을 잘 피해갔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허경환은 "둘 다 하고 싶다. 그런데 그건 다 때가 있는 법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2025년에 많은 분들이 얘기해주셨던 허경환의 '유퀴즈', '놀뭐'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다들 새해소망으로 다른 다짐을 하셨는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3월 이후로까지도 안되면 제가 받아들이겠다. 그러면 나도 이해하고, 그 분들도 할만큼 한 것 아닌가. 타협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식는 것은 젇 사람인지라 조금 섭섭함이 있다. 1분기까지는 조금만 부탁드린다"고 다시 넉살을 부렸다.
허경환은 새 유행어로 '느닷없이'를 언급하면서 "모든 일은 열심히 하다 보면 느닷없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희망이 있는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제성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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