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결국 떠나네...맨유, '제코국' 03년생 CB 위해 스카우트 파견했다!..."넥스트 매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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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 결국 떠나네...맨유, '제코국' 03년생 CB 위해 스카우트 파견했다!..."넥스트 매과이어"

인터풋볼 2026-01-31 15: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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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가 제2의 매과이어 찾기에 나섰다.

영국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넥스트 해리 매과이어’라고 불리는 세리에 A의 수비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매과이어는 2019-20시즌을 이래로 맨유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센터백 자원이다. 한때 잦은 수비 실수와 느린 속도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그런 비판은 훌훌 털고, 헤딩 득점과 함께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맨유의 2연승의 중심에 서 있는 모습이다. 맨유 통산 기록은 258경기 17골 9도움.

하지만 계약이 이번 여름으로 종료된다. 1993년생이라 나이가 적지 않아 맨유도 계약 연장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매체는 “지난 1월 맨유는 매과이어를 2026년 6월까지 머물게 하기 위해 계약을 1년 연장했지만, 이번 해에는 상황이 다르다. 이탈리아와 튀르키예 구단들이 매과이어에 관심을 갖고 있어 불확실한 미래에 놓여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도 다른 수비수를 찾고 있는데, 사수올로의 수비수 타릭 무하레모비치가 타깃으로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더 선’은 “맨유의 스카우트가 지난 크레모네세와의 리그 경기에서 무하레모비치의 경기를 보고 갔다. 보스니아 소식통에 따르면 스카우는 그의 경기력에 만족하며 떠났고, 맨유가 곧 움직일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수올로는 이번 여름 그의 이적에 대해 3천4백만 파운드(약 674억 원) 이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으며, 셀온 조항의 일환으로 유벤투스에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03년생 보스니아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무하레모비치는 볼프스베르게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는 데까지 성공했지만, 1군 진입으로 이뤄지진 않았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사수올로로 이적,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완전 이적까지 성공했다. 이번 시즌 20경기에 나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준수한 예측력을 통한 수비에 능하고, 왼발이 주발인 강점을 이용해 빌드업 전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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