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농심, 신라면 40주년 신년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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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농심, 신라면 40주년 신년 광고 공개

데일리 포스트 2026-01-31 14:30:00 신고

©데일리포스트=신라면 2026년 신년광고 스틸컷 / 농심 제공
©데일리포스트=신라면 2026년 신년광고 스틸컷 / 농심 제공

데일리포스트=황선영 기자|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기를 응원합니다.” (농심 관계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라면의 신규 TV 광고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첫 캠페인으로 국민 라면을 넘어 ‘삶의 순간을 함께한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담았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나아가는 순간마다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되어 왔다는 점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해, 응원과 위로·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단순한 제품 광고를 넘어 공감과 연대를 앞세운 서사 구조가 특징이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하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소비자에게 매콤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로서의 위상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농심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라면이 지난 40년간 국민의 일상과 함께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새해를 맞은 소비자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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