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개리→쿠기 매료시킨 ‘바비큐 쇼’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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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개리→쿠기 매료시킨 ‘바비큐 쇼’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1-31 14: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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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전참시’에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압도적인 바비큐 세계가 공개된다.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는 한 달에 사용하는 고기만 약 1톤에 달하는 유용욱 소장의 다이닝이 베일을 벗는다. 환기 시스템에만 1억 원 이상을 투자한 공간과, 직접 도면을 그려 주문 제작한 초대형 훈연기가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리 과정에만 총 130시간이 소요되는 베이컨과 24시간 갈비가 등장해 현장을 압도한다.


이날 유용욱 소장의 바비큐를 맛보기 위해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가 손님으로 초대됐다. 오랜 시간 훈연 끝에 완성된 바비큐는 비주얼과 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네 사람은 고기의 자태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개리는 유용욱 소장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그동안 다양한 바비큐를 맛봐온 사이라고 밝혀져 두 사람의 인연에도 관심이 모인다.

현장의 분위기를 극대화한 연출도 눈길을 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훈연 향을 가득 머금은 거대 소갈비가 ‘핀 조명’ 아래 등장하며 마치 공연 같은 장면을 연출한 것. 이 아이디어는 수호의 제안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웅장한 비주얼에 휴대폰 카메라 셔터를 멈추지 못했다.

바비큐 쇼의 대미는 갈비 뼈를 통째로 우려낸 ‘뼈 육수 라면’이 장식한다. 고기의 깊은 풍미를 끝까지 살린 메뉴로, 왜 대기업 총수들까지 찾는 ‘바비큐 성지’인지 증명할 예정이다. 여기에 유용욱 소장이 직접 준비한 바비큐 한 상이 더해지며 참견인들의 역대급 리액션도 예고됐다.

한편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유용욱 소장은 이날 방송에서 승부수로 준비한 타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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