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가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봉 2주차와 3주차 주말 및 평일 무대인사 일정을 전격 확정했다.
먼저 개봉 2주차 주말인 2월 21일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이신기 배우와 류승완 감독이 롯데시네마 수원(수원역)과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를 방문한다. 이후 박정민을 제외한 팀 휴민트는 롯데시네마 수지, CGV 판교,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찾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22일 일요일에는 전 주역들이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돌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개봉 3주차에도 흥행 열기를 잇기 위한 가열찬 행보가 계속된다. 2월 23일 월요일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는다. 25일 수요일에는 조인성,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토요일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류승완 감독이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와 롯데시네마 은평(롯데몰)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가지며, 조인성과 박해준, 류승완 감독은 이어서 상암, 용산, 영등포 지역 극장을 다시 찾아 특급 팬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특히 삼일절인 3월 1일에는 조인성, 박해준, 이신기, 류승완 감독이 천안 지역(CGV 천안펜타포트, CGV 천안터미널)을 포함해 서울 주요 극장(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미를 장식한다.
영화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 영화다. 류승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작품은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배급사 NEW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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