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까도 까도 괴담만 나온다...캐릭, 풀럼 잡으면 아모림 연승 기록과 타이! "슈퍼컴퓨터, 승리 확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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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까도 까도 괴담만 나온다...캐릭, 풀럼 잡으면 아모림 연승 기록과 타이! "슈퍼컴퓨터, 승리 확률 52%"

인터풋볼 2026-01-31 13: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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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캐릭 감독이 풀럼전 승리로 기세를 이어나갈 확률이 높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에서 풀럼과 격돌한다. 현재 맨유는 승점 38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다.

맨유의 최근 분위기는 좋다. 새로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을 잡아내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풀럼을 상대하기에 앞서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결과도 맨유 쪽으로 기운 모양새다. 축구 분석 매체 ‘옵타’는 “맨유가 명백하게 승리 후보로 평가되며, 승리 확률은 51,7%, 풀럼이 승리할 확률은 23.7%다”라고 전했다.

이어 “캐릭 감독이 여기서 승리를 거두면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세웠던 최장 연승 기록과 동등해진다”며 “아모림 감독은 47경기 동안 3연승 이상을 거둔 적이 없었고, 캐릭 감독도 그 기록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실제로 2021년 때 기록과 더불어 캐릭은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3승 1무로 승점 10점을 획득했다. 첫 5경기에서 13점 이상을 획득한 잉글랜드 감독은 단 네 명뿐으로, 프랭크 클라크 감독(1994년, 13점) 로이 호지슨 감독(1997년, 13점), 팀 셔우드 감독(2013년, 13점), 크레이그 셰익스피어 감독(2017년, 15점)이 그 주인공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맨유는 현재 3승 3무로 6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데, 이는 랄프 랑닉 감독 아래 거뒀던 8경기 무패 이후 가장 긴 무패 기록이다”라고 일렀다.

하지만 맨유는 풀럼을 호락호락하게만 볼 수 없다. 하위권으로 점쳐졌던 시즌 초반 예상과는 다르게 해리 윌슨을 앞세워 현재 리그 7위에 올라있다. 윌슨은 2026년 들어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캐릭 감독이 3경기 만에 아모림 감독의 기록과 타이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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