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31일 낮 12시 2분께 경기 포천시 영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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