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3분께 평택시 진위면의 한 반창고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지붕에 화염이 보인다"는 119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대와 소방관 등 인력 69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4시간 31여분 만인 오후 12시14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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