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출신' 이혜성, 한해와 이런 사이?…"해외도 같이 가"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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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 출신' 이혜성, 한해와 이런 사이?…"해외도 같이 가" (놀토)

엑스포츠뉴스 2026-01-31 12:0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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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이혜성이 한해와의 친분을 자랑한다.

31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맨 황제성, 과학 유튜버 궤도, 방송인 이혜성이 출연한다.

개그 브레인 타이틀이 소개되자 도레미들은 물론, 황제성 본인도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대학을 나왔는지 몰랐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도레미들에게 황제성은 "오늘 '놀토' 출연에 부담감이 있었다"는 속마음을 고백한다.

이어 궤도가 토크 폭격기라는 사실도 폭로하는데, 실제로 궤도는 "'놀토'는 과학인가"라는 MC 붐의 질문에 답변할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확인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한해와 해외도 같이 간다"며 각별한 사이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다섯이 한 마음-과자 이름 편'이 출제된다.

tvN '놀라운 토요일'

궤도가 이끄는 뇌지컬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피지컬 팀이 맞붙는 가운데, 역대급 접전이 펼쳐진다.

살벌한 눈치 싸움과 주워먹기로 역전에 역전이 거듭되는가 하면, 승부욕에 불타올라 모니터 앞으로 돌진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다.

여기에 황제성은 시도 때도 없이 콩트를 선보이고, 궤도는 끊임없이 과학적 지식을 방출하는 등 아수라장이 된 스튜디오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메인 받쓰에서도 게스트들은 브레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다. 

커닝을 시도하다 걸린 궤도는 "기억은 뇌가 재구성하는 것"이라며 변명도 과학적으로 하더니 가사 분석에도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한다. 

끝도 없는 과학 이야기에 안색이 점점 창백해지는 김동현을 본 신동엽은 "김동현의 기를 빨리게 만든 게스트는 궤도가 처음"이라며 박장대소한다.

이혜성은 아나운서 출신답게 가사의 문맥을 분석한 뒤 범상치 않은 의견을 제시하고, 황제성 역시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신⋅구조어 퀴즈'가 나온 디저트 게임에서는 오답 노트를 든 채 열정적으로 임한 '빵순이' 이혜성부터 우스꽝 점수를 위한 도레미들의 오답 경쟁까지 차별화된 즐거움이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31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사진 = tvN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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