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녹화 당일 수술을 받았다. 일각에서 뇌수술로 알려졌으나 이마 부근 혈관 염증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측은 “김다나가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다나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다나의 수술 소식 및 경과를 팬들에게 알리며, 쾌유 기원하고 응원을 당부했다.
김다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했다.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도전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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