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도쿄돔 이어 NHK 접수...오사카 교세라돔 공연까지 ‘톱 티어’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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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도쿄돔 이어 NHK 접수...오사카 교세라돔 공연까지 ‘톱 티어’ 행보

경기일보 2026-01-31 10: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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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가 일본 공영방송의 심장부 NHK를 집어삼키며 다시 한번 글로벌 대세임을 입증한다.

 

3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NHK 음악 프로그램 ‘Venue101’의 특별판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에 주인공으로 나선다.

 

단순 출연을 넘어 아이브의 이름이 프로그램 타이틀에 전면 배치된 이번 특집은 일본 내 아이브의 막강한 위상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아이브는 이날 방송에서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팬들과의 사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현지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하며 특급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브의 열도 공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 일본 도쿄돔 공연 당시 양일간 9만 5천 명이라는 경이로운 관객 수를 기록하며 현지 음악 시장을 뒤흔들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아이브는 오는 4월 18일과 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개최한다. 도쿄에 이어 오사카까지 일본의 주요 돔 공연장을 섭렵하며 명실상부한 ‘톱 티어’ 걸그룹의 저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국내외를 오가는 열일 행보의 정점은 새 정규 앨범이 찍는다. 아이브는 다음 달 2월 23일, 새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2월 9일에는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표하며 예열에 나설 계획이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았던 아이브가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떤 ‘다이브(DIVE) 열풍’을 불러일으킬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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