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다…첫사랑 재회에 30년 악연까지(‘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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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박기웅,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다…첫사랑 재회에 30년 악연까지(‘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뉴스컬처 2026-01-31 08:3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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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진세연과 박기웅이 첫 방송부터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예고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오늘(3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사진=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운명처럼 재회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세월이 흐른 뒤 어떤 이유로 다시 만나게 됐는지, 과연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두 사람의 묘한 기류는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극 중 공주아는 의류 디자이너로, 일할 때는 누구보다 냉철하고 프로페셔널한 인물. 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하고 맑은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그런 그녀가 양현빈의 첫사랑 기억을 어떻게 소환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스틸 속 양현빈은 반가움과 놀라움, 그리고 설명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눈빛으로 공주아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재회 뒤에는 30년간 이어진 집안 간의 질긴 악연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 그의 눈빛에 담긴 사연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1회부터 공주아와 양현빈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그려진다”며 “두 사람의 운명적 재회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로맨스 서사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주인공의 로맨스뿐 아니라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풍성한 이야기도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늘(31일) 저녁 8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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