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6회가 1월 30일 방송되며 또 한 번 안방을 뜨겁게 달구었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원조 아파트'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 이날,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 등 내로라하는 트롯 최강자들이 예상치 못한 고전을 면치 못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 순간 최고 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6주 연속 종편 및 케이블 일일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확 달라진 비주얼, 손빈아 7kg 감량으로 시선 강탈
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무대만큼이나 확 달라진 손빈아의 비주얼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무려 7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한층 가벼워진 몸과 더욱 당당해진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윤수일의 '추억'을 완벽하게 소화한 손빈아에게 원곡자 윤수일은 "목소리에 힘이 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목소리가 나온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마스터 점수는 93점에 머물며 예상보다 낮은 결과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진(眞) 정서주 100점 대파란! 춘길은 단독 1위 등극
숨 막히는 대결 속에서 '금타는 금요일' 사상 최초로 성사된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의 맞대결은 극명한 점수 차를 보였다. 고등학생 정서주는 윤수일의 '유랑자' 선곡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고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100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받으며 배아현을 꺾었다. 한편, 춘길은 '타인'으로 98점을 기록한 후 '메기 싱어' 배기성을 포함한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고 황금별 5개를 확보하며 단독 1위에 등극, 골든컵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김용빈, 남승민의 대결 역시 남승민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 말리는 데스매치, 황금별 7개 향한 트롯 스타들의 열망
이번 6회 방송은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 등 기존 최강자들이 의외의 고전을 겪고, 정서주와 춘길 같은 스타들이 급부상하는 등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단 7개의 황금별을 먼저 모은 단 한 사람만이 골든컵을 차지하는 시스템 속에서, 트롯 톱스타들은 매 무대마다 혼신의 힘을 다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스릴을 선사한다. 누가 과연 먼저 황금별 7개를 달성하고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을지, 안방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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