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안되서부터 지하에서 기다리다가
10시반에 뛰어 올라왔는데 줄 길드라
한 30분 기다려서 자켓이랑 유니폼 겟겟
그리고 마킹줄 기다리는데
자꾸 이상하게 서라고 했다가 번호 치라했다가
뭐라하니까 어떤분이 나서서
여기 매번 마킹지 100개니 뭐 한정판이니 이래서 다들 예민한거 아니냐
그랬더니
안우진 박병호 서건창 1200개
이주형 정현우 200개
여기 계신분들 다 되니까 따라달라고 해서
그제서야 다들 줄줄
마킹 한 시간 기다렸다
마킹 해주는 사람 2명밖에 없음 ㅠㅠ
나는 병호형 마킹함
은퇴 기념 유니폼 나오려나 싶은데
안 나오면 이게 이제 마지막이려나
이거는 다행히 우진이 나옴
점심 먹고 와서 보니까
널널한데
마킹줄만 겁나 길다
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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