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17kg을 감량했던 곽튜브가 결혼 후 다시 원상복구된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의 현지인 맛집으로 꼽히는 한 중국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한 분야의 끝판왕", "역대 출연했던 사람들 중 한 명은 대결을 했고, 한 명은 이분에게 배웠다"라며 먹친구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그러나 곽튜브는 전혀 감을 잡지 못한 채 "대결이 뭐야? 대결을 하면서 싸웠나?"라고 되물으며 아리송한 반응을 보였다.
곽튜브가 끝내 정답을 맞히지 못하자, 전현무는 그의 눈을 가리기 위해 안대를 씌우려 했지만 잘 들어가지 않아 낑낑대며 애를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이것 좀 해 봐라. 머리 왜 이렇게 커졌냐"라고 당황했고, 곽튜브는 말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이 장면에는 자막으로 '결혼 후 원상복구 중'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접한 뒤 일정을 앞당겨 지난해 10월로 결혼식을 치렀다.
그는 결혼식을 앞두고 약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혼 생활에 대해서 곽튜브는 '전현무계획3'에서 "내가 (여행 유튜버라) 집에 거의 안 있어서 아내를 본 건 거의 보름 밖에 없다. 심지어 지금은 따로 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MBN '전현무계획3'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노주현, '초호화 800평 대저택' 공개…황홀한 뷰까지
- 2위 리지, 라이브 중 극단적 선택 암시 발언 반복…위태로운 행보에 누리꾼 걱정 ↑
- 3위 '세계 1위' 테니스 황제,한국인과 열애설!…관중석 포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